가라고 해도 안가는 ‘부캉이’… 수온 15도 밑 내려가면 ‘생존’ 걱정할 판
2026-10-13 · 모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가라고 해도 안가는 ‘부캉이’… 수온 15도 밑 내려가면 ‘생존’ 걱정할 판” 제목이 올라 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서 26일째 살아 구조 2번 실패… 수산과학원 골머리 “수로 주변 전자기장-소음 등 영향” 길이 3m의 난류성 어종 ‘흑상어’ 가을철 수온 하락 땐 살기 어려워… 먹이 활동 불확실해 건강 우려도 이달 13일이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들어온 지 26일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