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측 “노소영 몫 33%는 과해” 파기환송심 불복⋯대법원 상고
2026-10-13 · 모닝판
엠투데이·동아일보 사회·MBC 뉴스에서 “최태원 측 “노소영 몫 33%는 과해” 파기환송심 불복⋯대법원 상고”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항소심서 35%, 파기환송심서 33% 비자금 기여 인정 안해도 차이 없어” 대법원에 상고이유서 제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인정된 67대 33의 분할 비율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