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공항·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 피격 소식에 유가 급등
2026-10-13 · 모닝판
블로터 상위 목록에 “사우디 공항·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 피격 소식에 유가 급등” 제목이 올라 있다.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국제공항 공격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습 소식에 국제유가가 약 2% 급등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1.8% 상승한 배럴당 106.6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 오른 배럴당 93.74달러에 마감했다.
“사우디 공항·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 피격 소식에 유가 급등” 관련해 당사국 공식 발표와 국제유가·증시 움직임이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