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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영 "상표경찰 1명이 '짝퉁' 200건 수사…인력확충 절실"

2026-10-13 · 모닝판

연합뉴스 정치 상위 목록에 “임문영 "상표경찰 1명이 '짝퉁' 200건 수사…인력확충 절실"”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면서 지식재산처의 위조상품 단속 업무도 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수사할 상표특별사법경찰(상표경찰) 인력은 줄어들었다는 지적이 13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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