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왕'롯데 레이예스·'홈런왕'KIA 김도영…최종전까지 치열했던 타이틀 경쟁
2026-10-13 · 런치판
뉴스핌·조선비즈에서 “안타왕'롯데 레이예스·'홈런왕'KIA 김도영…최종전까지 치열했던 타이틀 경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시즌 최종전에서 팀 3위와 홈런 타이틀을 결정하는 임팩트 있는 홈런을 날리며 다시 한 번 슈퍼스타임을 증명했다. 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 1사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