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8호 [스페셜] 부산이 주목한 한국영화는, 정지혜 한국 장편영화 프로그래머가 말하는 경향과 화제작
2026-10-13 · 런치판
씨네21·조선비즈에서 “BIFF #8호 [스페셜] 부산이 주목한 한국영화는, 정지혜 한국 장편영화 프로그래머가 말하는 경향과 화제작”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브랜드가 영화에 등장하는 것을 넘어, 1개의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까. 기업의 철학과 기술을 감독의 상상력으로 풀어내고, 관객은 그 이야기에 몰입한다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