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삼성전자 지분 1.75%로 ↑…홍라희 관장 2.6조 증여
2026-10-13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한국경제·헤럴드경제에서 “이재용 회장 삼성전자 지분 1.75%로 ↑…홍라희 관장 2.6조 증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약 2조6000억원어치의 삼성전자 주식을 증여받는다. 증여가 완료되면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1.58%에서 1.75%로 높아진다. 이 회장은 홍 관장으로부터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를 증여받을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