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방류 방법 논의 중”···‘권한 없다’던 해수부 입장 바꼈다
2026-10-13 · 이브닝판
경향신문이 “부캉이 방류 방법 논의 중”···‘권한 없다’던 해수부 입장 바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지난 2일 상어 부캉이가 그물을 끌고 오는 해경 선박 쪽으로 유영하고 있다. 김준용 기자해양수산부가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구조(방류)에 직접 개입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캉이 출몰 이후 ‘권한이 없다’며 국립수산과학원에 구조를 맡겨뒀던 이전 모습과 대조적이다. 해수부가 직접 개입하면서 향후 부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