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째 공전하는 윤리특위…“성토의 시간 끝났다” 커지는 징계 압박
2026-10-13 · 이브닝판
khan-politics 상위 목록에 “29개월째 공전하는 윤리특위…“성토의 시간 끝났다” 커지는 징계 압박” 제목이 올라 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막말을 한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을 한시적으로 정지하는 국회법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국회의원 징계를 다루는 윤리특별위원회의 여야 구성 문제를 둘러싼 협상이 계속 교착 상태에 머물 경우 다른 수단을 찾겠다는 취지다. 여당 일각에선 윤리특위 구성안을 단독으로 의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