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더블더블에도 우리은행 71-78 석패...후지쯔 3연패 달성
2026-10-12 · 모닝판
뉴스핌이 “김단비 더블더블에도 우리은행 71-78 석패...후지쯔 3연패 달성”이라고 보도했습니다.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아산 우리은행이 11일 박신자컵 결승에서 후지쯔에 71-78로 졌다. 이명관 20점, 김단비 12점 12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준우승에 그쳤다. 후지쯔는 3연패와 통산 3번째 우승으로 대회 최다우승 타이를 이뤘다. !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