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의 종말, FC서울 우승 '카운트다운'
2026-10-12 · 런치판
뉴데일리가 “현대가의 종말, FC서울 우승 '카운트다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16시즌. FC서울이 K리그1(1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 우승은 서울의 마지막 우승이었다. 그리고 2팀을 제외한 모든 K리그 팀들을 통틀어 마지막 우승이었다. 새로운 시대를 앞둔 마지막 우승. 이후 K리그1에서 정상을 차지한 클럽은 단 2팀이다. 지배자로 등장한 전북 현대와 울산HD. K리그에 '현대가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