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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하며 죽일듯 달려드는 모텔주인

2026-10-12 · 런치판

보배드림의 “쌍욕하며 죽일듯 달려드는 모텔주인” 게시물이 추천 314건을 모았다. 댓글은 47건이다.

김해에서 밤샘 낚시후 서울 복귀 중 너무 피곤해서 대전 쪽에숙소를 알아보는데 10시 입실에 있어서 아싸!하며 예약을 했어요. 거의 도착쯤 그쪽의 오류로 10시 입실에 아니다는 얘기를 듣고 그쪽에 착오도 있었으니 . 조금 일찍 입식 시켜 줄 수 있냐고 했더니 원래는 3시인데 1시간 일찍 2시쯤 입실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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