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 들고 韓 찾은 '40대 미술 월드스타'
2026-10-12 · 이브닝판
한국경제 상위 목록에 “골판지 들고 韓 찾은 '40대 미술 월드스타'” 제목이 올라 있다.
영국 작가 에드 앳킨스(44)는 지금 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작가 중 하나다. 그는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든 영상 작업을 통해 현대인의 고독과 공허를 깊이 조명하면서 미술계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앳킨스의 첫 번째 한국 전시가 서울 한남동 글래드스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