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안희연, 하석진 향한 철벽 무너졌다… “끝까지 가보자, 다시 만나자”
2026-10-11 · 모닝판
스포츠경향이 “사랑이 온다’ 안희연, 하석진 향한 철벽 무너졌다… “끝까지 가보자, 다시 만나자”라고 보도했습니다.
안희연이 하석진의 직진 순애보에 결국 마음을 열고 로맨스의 새 국면을 맞이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이 온다’ 20회에서는 자신의 곁을 끊임없이 맴도는 김무진(하석진 분)의 모습에 흔들리는 한규림(안희연)의 갈등과 결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규림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채 인공지능(AI)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