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군대 갔는데 축구선수는 왜?' 英도 금메달 '군 면제' 논란, 집중조명..."자랑했다가 역풍→새로운 손흥민·이강인 될지도 불확실"
2026-10-11 · 모닝판
조선비즈가 “BTS도 군대 갔는데 축구선수는 왜?' 英도 금메달 '군 면제' 논란, 집중조명..."자랑했다가 역풍→새로운 손흥민·이강인 될지도 불확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뒤 터진 '군 면제' 발언 후폭풍이 영국까지 번졌다. 현지에서도 양민혁(20, 베스테를로)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을 계기로 불거진 병역특례 제도의 공정성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