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유재환, 대법서 벌금 500만원 확정
2026-10-11 · 모닝판
헤럴드경제·머니투데이·동아일보에서 “강제추행’ 유재환, 대법서 벌금 500만원 확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 씨(37)가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7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