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자제품 메카’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본격화···나진상가부터 첫 삽
2026-10-11 · 런치판
경향신문·연합뉴스에서 “90년대 전자제품 메카’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본격화···나진상가부터 첫 삽”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때 국내 전자제품 유통 1번지였던 서울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사업이 이달 나진상가 구역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특별계획구역 중 나진상가 12·13동에 해당하는 특별계획구역 5구역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