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6호 [인터뷰] 살아 숨 쉬는 아이들처럼, 페르난다 토바르 감독
2026-10-11 · 런치판
씨네21 상위 목록에 “BIFF #6호 [인터뷰] 살아 숨 쉬는 아이들처럼, 페르난다 토바르 감독” 제목이 올라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14플러스 수정곰상, 국제심사위원대상 수상의 <새드 걸즈>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이 돋보인다. 페르난다 토바르 감독은 사전 워크숍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언어와 몸짓을 충실하게 영화에 반영하려 했다. 감독 본인의 기억에서 출발하면서도, AI, 스마트폰, 릴스의 소재를 가져오며 동시대 아이들의 풍경을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