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민주당 내홍 '악화일로'…구성원 간 고발전 잇따라
2026-10-11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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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충북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구성원 사이의 잇따른 고발전으로 치닫는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11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민주당의 내부 갈등은 지방선거 당시 이강일(청주 상당) 국회의원과 김성택 전 청주시의원 간 대립이 도화선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