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 사태 때문?…5대 시중은행 예치금 일주일새 20조 급감
2026-10-11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AI 해킹 사태 때문?…5대 시중은행 예치금 일주일새 20조 급감” 제목이 올라 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일주일새 20조1330억 원 급감했다. 5개월 연속 늘던 정기예금도 2조7290억 원 줄어, 금융사 연쇄 해킹 사태로 인한 고객 불안이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수시입출금식예금(MMDA)을 포함한 요구불예금은 7일 기준 655조3919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