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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신기록 자랑하더니…38㎞ 지점서 찍힌 황당한 사진 한 장

2026-10-11 · 런치판

주간조선이 “마라톤 신기록 자랑하더니…38㎞ 지점서 찍힌 황당한 사진 한 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유명 운동 인플루언서가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자랑했다가 경기 도중 자전거를 탄 사실이 들통나 망신을 당했다. 해당 인플루언서는 결국 실격 처리됐고, 스포츠 브랜드와의 후원 계약도 해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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