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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명 부상’ 대구 천장 붕괴사고 건물, 7년 전부터 “무너질 것 같았다”

2026-10-11 · 이브닝판

경향신문이 “38명 부상’ 대구 천장 붕괴사고 건물, 7년 전부터 “무너질 것 같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7년 전 세입자 “손님들 ‘불안’ ‘수리’ 지적해” 건물주에 보수 요청에도 비용 난색, 페인트칠만 32년된 4층짜리 노후건물 ‘연면적 892㎡’로 법정 정기안전 점검 의무 대상에 포함 안돼 “천장이 무너질 것 같았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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