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종합대책 1년만에 정보유출…"보안불감증"
2026-10-11 · 이브닝판
비즈워치가 “정보보호 종합대책 1년만에 정보유출…"보안불감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롯데카드 등 정보유출 사고가 난 지 1년여 만에 금융권에서 또다시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1년 전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이 발표됐지만 자체 점검에 그친 보안 취약점, 업권을 아우르지 못하는 법령 정비 등 한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