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금융위기 이후 최저
2026-10-11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전자신문·조선비즈 증권에서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금융위기 이후 최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 107조 기록 불구 외국인 매도세에 보유율은 46%대 삼성전자의 외국인 주식 보유율이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낮아졌다. 3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인 107조원을 기록했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보유율은 46%대에 머물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율은 46.3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