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문보경 드래프트 동기' 1차 지명 출신 투수 박주성, 끝내 방출... 키움 8명 웨이버 공시
2026-10-11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연합뉴스 스포츠에서 “원태인·문보경 드래프트 동기' 1차 지명 출신 투수 박주성, 끝내 방출... 키움 8명 웨이버 공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총 8명의 선수를 방출하며 선수단 정비에 나섰다. 키움 구단은 11일 "투수 박주성, 오혜성, 정동준, 이승재와 포수 김리안, 내야수 김병휘, 이주형, 외야수 심휘윤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박주성은 2019년 1차 지명으로 히어로즈에 입단한 유망주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