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사과하라” 면전에서 요구하자, 北대표 “정동영도…”
2026-10-10 · 모닝판
동아일보 정치가 “지뢰 사과하라” 면전에서 요구하자, 北대표 “정동영도…”라고 보도했습니다.
유엔서 차지훈 대사, 北과 설전 北 “정동영도 판단 어렵다 실토” 반발 “북한군이 고의로 매설한 지뢰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차지훈 주유엔대표부 대사) “잘못을 떠넘기려는 한국군의 어설픈 술수(poor trick)다.”(주유엔 북한대표부 대표 측)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제1위원회(군축·국제안보)에서 남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