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오명부터 벗겠다" 김상식의 약속, 벌써 달라진 삼성... '5년 연속 꼴찌'가 3636일 만에 개막 2연승
2026-10-10 · 모닝판
머니투데이·천지일보·동아일보에서 “최하위 오명부터 벗겠다" 김상식의 약속, 벌써 달라진 삼성... '5년 연속 꼴찌'가 3636일 만에 개막 2연승”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만년 꼴찌' 팀이던 서울 삼성이 새로운 시즌 개막 2연승을 거뒀다. 삼성은 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66-58로 물리쳤다. 삼성은 2021-2022시즌부터 지난 2025-2026시즌까지 최근 5시즌 연속 꼴찌인 10위에 머문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