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축은 11억원대, 향동도 10억원 눈앞… 서울 옆 아파트값 오른다
2026-10-10 · 모닝판
조선비즈 부동산 상위 목록에 “지축은 11억원대, 향동도 10억원 눈앞… 서울 옆 아파트값 오른다” 제목이 올라 있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향동 주요 아파트의 거래가격이 오르고 있다. 지축에서는 전용면적 84㎡가 11억4900만원에 팔렸고, 향동에서도 같은 면적대 아파트가 10억원에 가까운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비교적 새 아파트가 많고, 서울보다 가격 부담이 낮다는 점이 실수요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