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월 소비자심리 5개월만에 최저…“생활비 부담 가중”
2026-10-10 · 런치판
KBS 뉴스가 “미국 10월 소비자심리 5개월만에 최저…“생활비 부담 가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 속에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악화했습니다. 미국 미시간대는 현지 시각 어제(9일) 발표한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가 46.3으로 전월 확정치(48.1)보다 1.8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47.6)보다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