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종합)
2026-10-10 · 런치판
국민기자뉴스가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종합)”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벨기에가 13년 만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다시 배출하면서 기초 과학 분야 강소국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올해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 연구에 크게 기여한 프란시스 할전(82)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 석좌교수를 단독 호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