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멎은 60대 남성 살렸다…여고생들 활약에 '호흡 회복'
2026-10-10 · 이브닝판
한국경제·동아일보에서 “숨 멎은 60대 남성 살렸다…여고생들 활약에 '호흡 회복”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호수돈여고 탁구단 여고생들, 제주 전국체전 참가 중 선행 심장 멈춘 남성에 심폐소생술, 119 신고…발빠른 조치로 목숨 살려 대전의 여고생 탁구선수들이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제주도탁구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0시께 제주 한림읍의 한 탁구장에서 기계를 이용해 연습하던 60대 A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