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근황에 '깜짝'…랭킹 78위 골프선수로 '활약'
2026-10-10 · 이브닝판
한국경제가 “강호동 아들 근황에 '깜짝'…랭킹 78위 골프선수로 '활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17) 군이 골프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근황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선수로서 성적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장신의 체격을 활용한 힘 있는 스윙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강시후가 골프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