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도로 기상천외한 지분쪼개기에 '제동'
2026-10-09 · 모닝판
매경 부동산 상위 목록에 “강남 도로 기상천외한 지분쪼개기에 '제동'”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 투기거래 차단 위해 모든 도로 토허구역 지정 논현동 도로 주인만 362명 법인이 ㎡당 110만원에 사 책상크기로 토지 쪼갠 뒤에 600만원에 개인투자자에 팔아 #. 아파트도 상가도 아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평범한 도로 한 필지에 주인이 무려 362명·곳(개인 358명, 법인 4곳)이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