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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커 지목된 중국인 '번호도용' 주장…경찰 "가능성 열어둬"

2026-10-09 · 모닝판

연합뉴스 사회·한겨레에서 “금융권 해커 지목된 중국인 '번호도용' 주장…경찰 "가능성 열어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국내 금융기관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중국인 남성이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도용됐다며 해킹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증거 확보를 위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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