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경쟁’ 가장 유리한 건 김도영?…힐리어드·오스틴 추격, 마지막 승부 시작
2026-10-09 · 런치판
스포츠동아가 “홈런왕 경쟁’ 가장 유리한 건 김도영?…힐리어드·오스틴 추격, 마지막 승부 시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KIA 김도영, KT 샘 힐리어드, LG 오스틴 딘(왼쪽부터)이 홈런왕 타이틀을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KT 위즈·LG 트윈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샘 힐리어드(32·KT 위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홈런왕 타이틀을 겨루기 위해 정규시즌 마지막 일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