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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막 없는 수유, 불편" vs "자연스러운 모성애"…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수유' 갑론을박

2026-10-09 · 이브닝판

마이데일리·스포츠경향에서 “가림막 없는 수유, 불편" vs "자연스러운 모성애"…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수유' 갑론을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최유화가 카페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아들에게 젖을 물리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팽팽한 찬반 격론이 벌어졌다. 최유화는 지난 6일 개인 계정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목표했던 모유수유 6개월 성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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