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4호 [스페셜]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하는 아티스트, 씨네 클래스·스페셜 토크: 샤를로트 갱스부르 인터뷰
2026-10-09 · 이브닝판
씨네21이 “BIFF #4호 [스페셜]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하는 아티스트, 씨네 클래스·스페셜 토크: 샤를로트 갱스부르 인터뷰”라고 보도했습니다.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 가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며 최초로 내한했다. 그가 부산의 관객들과 함께 볼 영화로 선정한 작품은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2011)다. 이 선정에서 예상할 수 있듯, 샤를로트 갱스부르 는 라스 폰 트리에 를 향한 애정을 지속적으로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