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암살자들’ 신변 위협에 시상식 불참
2026-10-08 · 런치판
경기일보·마이데일리·한겨레에서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암살자들’ 신변 위협에 시상식 불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신변 위협 속에서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불참했다. 하지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해진은 지난 7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