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흥행 이끄는 역사적 최다 안타 경쟁...KT 최원준 vs 롯데 레이예스
2026-10-08 · 런치판
뉴스핌·연합뉴스 스포츠에서 “막바지 흥행 이끄는 역사적 최다 안타 경쟁...KT 최원준 vs 롯데 레이예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t wiz 외야수 최원준(29)은 불과 1년 전 모자에 여러 단어를 적어 놓고 경기에 나섰다. '초심', '행복', '웃자', '즐겁게', 등번호 '16', 그리고 자신의 이름과 아내의 이름 이니셜을 합친 'YWJ'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