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과 함께 빛난 부국제 레드카펫의 순간
2026-10-08 · 이브닝판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샤넬과 함께 빛난 부국제 레드카펫의 순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영화와 패션, 예술은 서로 다른 언어로 아름다움을 이야기하지만 때로는 하나의 장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오랜 시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후원하고 영화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온 샤넬(CHANEL)은 패션을 넘어 문화와 예술의 영역으로 메종의 세계를 확장해왔다. 영화 예술을 향한 메종의 애정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