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서 우주 비밀 풀 ‘중성미자’ 포착… 노벨물리학상에 美할전
2026-10-07 · 런치판
동아일보가 “남극서 우주 비밀 풀 ‘중성미자’ 포착… 노벨물리학상에 美할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벨기에 출신… 34년만에 단독 수상 남극 빙하, 거대한 관측기로 활용 ‘유령입자’로 불린 중성미자 탐지 우주의 근원 탐색할 길 열어 남극의 얼음을 활용해 태양계 바깥에서 온 고에너지의 ‘중성미자(Neutrino)’를 처음으로 포착한 프랜시스 할젠 미국 매디슨 위스콘신대 교수(82)가 올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