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에 프랜시스 핼젠…남극 얼음으로 우주 중성미자 관측
2026-10-07 · 이브닝판
인더스트리뉴스·포커스온경제에서 “노벨 물리학상에 프랜시스 핼젠…남극 얼음으로 우주 중성미자 관측”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남극의 얼음을 이용해 우주에서 날아오는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관측하는 길을 연 프랜시스 핼젠(82)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캠퍼스 교수가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벨기에계 미국인인 그는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 구축을 주도해 별의 폭발 등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할 새로운 관측 수단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