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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끊은 '20세' 박시원, LG 5선발 넘어 미래 자원으로

2026-10-07 · 이브닝판

뉴스핌이 “8연패 끊은 '20세' 박시원, LG 5선발 넘어 미래 자원으로”라고 보도했습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가 시즌 막판 확실한 수확 하나를 얻었다.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했던 20세 박시원이 이제는 LG 염경엽 감독이 직접 '내년 5선발 1순위'로 꼽을 정도로 성장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7일 잠실 두산과의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앞두고 전날(6일) NC를 상대로 호투한 박시원을 향해 "많이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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