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은 달랐다…국대 선배들의 '품격' 재조명
2026-10-06 · 모닝판
한국경제·연합뉴스 스포츠에서 “손흥민·이강인은 달랐다…국대 선배들의 '품격' 재조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남자축구 금메달을 따낸 선수들이 병역 혜택과 관련한 경솔한 언행으로 지탄받는 가운데 이전 대회에서 스타 선수들이 했던 '모범적'인 우승 소감이 다시 주목받는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황선홍호'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을 사실상 면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