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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만 바뀐 ‘망신주기’ 공방…총수 증인 불발 속 4755조 검증은 뒷전

2026-10-06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공수만 바뀐 ‘망신주기’ 공방…총수 증인 불발 속 4755조 검증은 뒷전” 제목이 올라 있다.

정부와 삼성·SK그룹이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 등 4755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이 국정감사 검증대에 오를 전망이다. 투자를 결정한 그룹 총수의 증인 채택은 국감 초반 불발됐다. 국민의힘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투자 결정 배경과 정부 개입 여부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망신주기식’ 증인 채택이라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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