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죽었다…추구미는 평범
2026-10-06 · 모닝판
khan-society 상위 목록에 “[춘추정병시대] 내일이 죽었다…추구미는 평범” 제목이 올라 있다.
①장르만 청년-100명의 이야기 청년 문제는 없다. 이미 수십 년째 지속하는 취업난, 주거난은 더 이상 청년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이 사회의 진면목이자, 맨얼굴이라 봐야 한다. 국가도 해결할 수 없거나 해결할 의지가 없는 우리 사회의 상수다. 청년 문제는 없다. 그들은 나이 빼곤 공통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