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꽁꽁 묶였다' 32세 무명 좌완과 21세 신인 우완의 환상적 쾌투…"정말 인상적" 동료들 극찬 쇄도
2026-10-06 · 모닝판
v.daum.net가 “다저스 꽁꽁 묶였다' 32세 무명 좌완과 21세 신인 우완의 환상적 쾌투…"정말 인상적" 동료들 극찬 쇄도”라고 보도했습니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LA 다저스의 막강한 타선을 단 2득점으로 막아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운드. 그 중심에는 32세의 무명 좌완 투수와 21세의 어린 우완 투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