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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상' 성현주, 1000일간 중환자실 지켰다…"평생 갚으며 살 것" ('짠한형')

2026-10-06 · 모닝판

텐아시아·머니투데이·v.daum.net에서 “8살 아들상' 성현주, 1000일간 중환자실 지켰다…"평생 갚으며 살 것" ('짠한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개그우먼 성현주가 여덟살에 세상을 떠난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공채 22기 개그맨들이 총출동해 추억과 인생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현주는 최근 득녀 소식으로 축하를 받았다. 양상국이 "현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고 하자 성현주는 "책 제목은 '너의 안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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