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도 대북 확성기 반대…“접경지역 주민 안전 우려”
2026-10-06 · 런치판
khan-politics 상위 목록에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도 대북 확성기 반대…“접경지역 주민 안전 우려”” 제목이 올라 있다. 같은 주제로 4건이 함께 올라왔다.
국민의힘에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의 상응 조치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접경지역 자치단체장들이 6일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국민의힘 소속인 강화군수, 연천군수, 철원군수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