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체 실격' 유도 정수진 사태에 대한체육회 선수위, 진상 규명 촉구 "선수에게만 책임 전가 말아야"
2026-10-0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MBC 뉴스·동아일보에서 “계체 실격' 유도 정수진 사태에 대한체육회 선수위, 진상 규명 촉구 "선수에게만 책임 전가 말아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이 100g 차이로 계체에 실격되어 출전이 무산되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가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선수위원회는 정수진이 지도자로부터 계체 대상이 아니라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받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지도부의 관리 부실 가능성을 제기했다.